옥수수수염차와 잘 조화로운 술은 버번 위스키, 산토리위스키, 진, 토끼소주

옥수수수염차와 잘 조화로운 술은 버번 위스키, 산토리위스키, 진, 토끼소주

따뜻한 음료가 생각나는 겨울입니다. 위스키 짜이라는 따뜻한 칵테일도 있습니다. 사실 짜이 차이라는 밀크티에 위스키를 넣는 간단한 칵테일입니다. 거의 모든 밀크티라면 홍차에 우유를 넣은 정도이지만 차이, 짜이라는 말이 붙은 밀크티는 일반적으로 향신료를 넣는 편입니다. 서양에서는 생강만을 넣기도 그렇지만 인도와 동남아시아의 짜이것은 카르다몬과 후추는 기본으로 들어가고 여기에 계피나 생강이 들어가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카르다몬의 역할이 큰데요. 우유의 비린내를 잘 잡아주기 때문에 짜이 특유의 향이라면 카르다몬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우유향이 카르다몬보다. 더 좋다면서 거부감이 큰 향신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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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 위스키 짜이

산토리 위스키 짜이

산토리는 하이볼을 위해 구매한 구입한 구입한 일본의 블렌디드위스키인데요. 칵테일 하기에는 무난한 개성이 적은 위스키로 알려져 있습니다. 같은 비율인 짜이 90ml에 위스키 30ml를 넣고 살짝 저어서 완성했습니다.

상상만으로는 카르다몬향이 다채로운 알코올의 음료를 기대했는데요. 어째서이해 소주 같은 향이 느끼는 짜이입니다. 카로다몬향은 그다지 진하지 않습니다. 그냥 밀크티에 소주를 넣었다면 이맛입니다.

싶은 정도의 묽은 보디감의 칵테일이었습니다.

비피터 진 옥수수수염 하이볼

진 중에서 비피터 진은 주니퍼베리뿐만 아니라 오렌지, 감귤향이 다채로운 타입입니다. 그래서 진토닉으로 만들면 다른 진토닉에 비교적 시트러스 향이 더해져서 신선한 느낌이 좋은 진입니다.

비피터 진 45ml에 옥수수수염차135ml를 넣어서 만들었습니다. 향에서 오렌지 향이 선명합니다. 그 뒤로 옥수수수염향이 느껴지는데 전체적으로는 주니퍼베리와 오렌지가 주인공이고 옥수수향이 보조로 하면서 조화로움이 높습니다.

게다가 목 넘김이 부드럽고 깔끔합니다.

산토리의 위스키

산토리 위스키에서는 맨 오른쪽 가쿠빈이라는 블렌디드 위스키, 맨 왼쪽의 히비키 위스키, 맨 왼쪽에서 두번쨰인 야마자키 위스키이며, 야마자키 위스키 12년은 일본을 대표하는 싱글 몰트 위스키이기도 합니다. 국내에서는 가쿠빈의 인기가 제일 좋은데 조금은 하이볼용으로 많이 마시는 위스키이며, 최근 시기 박나래님의 얼그레이 하이볼로 인기를 추가해 더욱더 유명해지기도 했습니다.

산토리위스키 옥수수수염 하이볼

산토리위스노우보드는 블렌디드위스키의 일종이지만 그 개성이 나약한 편이라서 하이볼의 재료로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위스키 30ml에 옥수수수염차 90ml를 넣어서 하이볼을 만들었습니다.

좋게 말하면 깔끔한데요. 다르게 말하면 알코올은 느껴지지만 맛과 향은 옥수수수염차의 향과 맛만 느껴집니다. 보디감이 헐거운 느낌이 있어서 그다지 목 넘김이 좋지 않습니다.

버번위스키 짜이

짜이와 버번의 비율은 31 정도로 90ml 정도의 짜이에 버번위스키를 넣었습니다. 저렴하면서도 버번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가성비 좋은 에반스윌리엄을 사용했는데요. 벌써 다. 마셔가는군요. 특히 기대하지는 않았는데 마시기 전부터 향이 독특합니다. 버번에 있는 바닐라향이 선명합니다. 꿀향도 느끼고 우유향도 있지만 바닐라향이 전체를 지배하는 것 같습니다. 신기한 것은 카르다몬향은 그다지 느껴지지 않습니다. 단향만 가득하고 밀키 한 질감에 혀를 감싸는 짜릿함에 취기가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끌리는 단향과 구수한 맛의 조화가 끌리는 따뜻한 칵테일입니다.

테킬라 짜이

그러고 보시면 테킬라도 이용해서 본 적이 오래되었군요. 라임이 많이 나오는 시기에는 한번은 마시기도 했는데, 최근에는 좀 소홀해진 것 같아 짜이에도 넣어보았습니다. 짜이 90ml에 데킬라 30ml입니다. 테킬라는 용설란 그중에서도 블루 아가베로으로 만든 증류주인데요. 일반 증류주에 비교적 독특한 쿰쿰한 향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시면 매력적인데 취향에 따라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막걸리향과 비슷하게 느껴지는데요. 여기에 짜이가 더해지면서 우유의 크리미함이 있으면서 더욱 진해진 쿰쿰한 향은 홍차가 들어간 따뜻한 막걸리를 마시는 기분입니다.

데킬라 특유의 향을 좀 더 선명하게 드러내는 따뜻한 칵테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채로운 증류주를 짜이에 섞어서 칵테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왜 위스키짜이라고 부르는지도 알 것 같은 실험이었는데요. 짜이의 향신료들은 기주의 개성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주는 특징이 있습니다.

관련 FAQ 일관되게 묻는 질문

산토리 위스키 짜이

산토리는 하이볼을 위해 구매한 구입한 구입한 일본의 블렌디드위스키인데요.

비피터 진 옥수수수염

진 중에서 비피터 진은 주니퍼베리뿐만 아니라 오렌지, 감귤향이 다채로운 타입입니다.

산토리의 위스키

산토리 위스키에서는 맨 오른쪽 가쿠빈이라는 블렌디드 위스키, 맨 왼쪽의 히비키 위스키, 맨 왼쪽에서 두번쨰인 야마자키 위스키이며, 야마자키 위스키 12년은 일본을 대표하는 싱글 몰트 위스키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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