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시내버스 정기권 모바일, 실물카드 구매 및 사용방법 ( 일반, 청소년, 어린이 시내버스요금 정리)

전주 시내버스 정기권 모바일, 실물카드 구매 및 사용방법 (+일반, 청소년, 어린이 시내버스요금 정리)

– 전주시 외 요금은 기본요금(8km 까지) + 전주시 외 거리요금(1km 당 131.82원)이 적용됩니다. – 단일요금제 시행지역(전주완주)는 기본요금을 적용합니다. – 시내버스 정기권 요금은 2022년 부터 인상됩니다. 전주시 시내버스 정기권은 전국적으로 최초로 2020년 7월에 도입되었습니다. 관광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무제한으로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정기권인데요. 위와같이 전주시 시내버스 요금이 인상됨에 따라 정기권도 인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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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카드형 정기권 사용방법

모바일카드형 정기권 사용방법

다만, 모바일카드형을 선호하시는 분은 핸드폰 NFC 기능이 지원되는 기기여야 하며, 스마트폰과 유심의 통신사 정보가 다른 경우에는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고 합니다. 만약 해외폰에 국내유심이 들어가 있는 경우에는 호환이 안될 수가 있어서 해당 유저이거나, 외국인 분들은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이경우에는 실물카드로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전주 한옥풍 카페 ”차경”

전주 한옥마을 중심가에 있는 한옥풍 카페 ”차경”입니다. 정말 유명세 있는 카페입니다. 3가지 이유로 인기가 많습니다. 첫 번째는 상징인 커피인 ”차경커피”, 두 번째는 각양각색의 맛있는 양갱, 세 번째는 카페의 모든 구석구석이 감성 프로필 사진을 찍기에 철저한 포토존이기 때문입니다. 쑥, 호박, 흑임자, 팥 등의 여러가지 맛의 양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저는 흑임자 양갱을 먹어봤는데 맛있었습니다.

호불호 없이 모두가 좋아할 맛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전주 여행을 오신 분들은 차경에 들르면 부모님이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 양갱이 달거나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럽고 담백하며 포근합니다. 차경의 상징인 커피인 ”차경커피”의 맛은 약간 크림라떼의 맛과 비슷한데, 좀 더 고소한 향이 강합니다. 커피를 입에 머금으면 ”바디감”이라고 할까요? 그게 좀 더 묵직하고 향과 맛이 오래 남는 느낌이었습니다.

BEST전주 전병

세 번째로, 전주전병은 전주의 특산품으로 가능성이 큰 음식입니다. 전주전병은 도자기 그릇에 밀가루 반죽과 야채, 고기 등 넣고 구운 음식입니다. 전주전병은 그릇이 뜨거워서 오래 먹어도 따뜻하고, 반죽이 바삭하고 속재료가 촉촉합니다. 전주전병을 먹으러 가면 꼭 방문해야 할 음식점은 한옥마을에 있는 전병집입니다. 이곳에서는 여러가지 맛의 전병을 제공합니다. 모시전은 찰밀가루와 녹말가루를 섞어 반죽하고, 팥소를 넣어 만든 전으로, 달콤하고 민첩한 맛이 일품입니다.

모시전을 파는 집은 전주 한옥마을에 많지만, 저는 특히 오목대 모시전을 추천합니다. 오목대 모시전은 오목대에서 도보로 3분 거리에 있는 작은 모시전 가게로, 30년 이상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오목대 모시전은 한 개에 1000원 정도이며, 크기도 적당하고 팥소도 풍부합니다. 오목대 모시전은 따뜻하게 먹으면 더욱 맛있으며, 차와 함께 즐기면 좋습니다.

BEST전주 콩나물국밥

두 번째로, 전주콩나물국밥은 전주의 또 다른 가능성이 큰 음식입니다. 전주콩나물국밥은 콩나물과 돼지고기를 넣은 국물에 밥을 말아 먹는 음식입니다. 전주콩나물국밥은 국물이 시원하고 깊고 맛이 나며, 콩나물과 돼지고기가 잘 어울립니다. 전주콩나물국밥을 먹으러 가면 꼭 들러야 할 음식점은 남부시장에 있는 콩나물국밥거리입니다. 이곳에서는 신선하고 민첩한 콩나물과 돼지고기를 사용합니다.

콩나물국수는 전주에서 가장 인기있는 국수 중 하나로, 콩나물과 국수가 들어간 깊고 시원하고 상쾌한 육수가 특징인 국수입니다.

콩나물국수를 먹을 수 있는 집은 전주에 많지만, 저는 특히 완주교 하루콩나물국수를 추천합니다. 완주교 하루콩나물국수는 완주교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는 작은 국수집으로, 하나하나 아침 새로운 콩나물과 육수를 준비한다고 합니다. 완주교 하루콩나물국수의 콩나물국수는 한 그릇에 6000원 정도이며, 양도 충분하고 맛도 훌륭합니다.

오래된 병원을 개조한 커피가 맛있는 카페 ”동영커피”

전주 한옥마을에서 도보 10여 분을 걸어가면 나오는 ”동영커피”가 세 번째 카페 추천입니다. 전주 번화가 시내를 관통하여 갑니다. 중간에 칼하트 매장도 있고, 쇼핑이 가능했던 거리를 지나갑니다. 쇼핑 선호하는 분들은 쇼핑하면서 동영커피로 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동영커피는 오랫동안 동네 병원으로 운영되었던 건물을 그대로 카페로 개조했습니다. 1층 카운터의 모습을 찍은 것이 남아 있지 않아 2층의 안면 사진만 공유합니다.

1층의 분위기를 글로 표현해 보자면, 구석구석에 병원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계산을 하고 처방전을 받던 낡은 카운터를 그대로 카페 카운터로 사용했습니다. 환자 및 손님들이 기다리던 긴 의자를 그대로 대기용 의자로 비치해 두었습니다. 동영커피의 최고 장점은 역시 아무래도 ”맛”입니다. 원두를 전국으로 판매하고 있는 만큼 커피의 맛이 좋았습니다.

관련 FAQ 지속적으로 묻는 질문

모바일카드형 정기권

다만 모바일카드형을 선호하시는 분은 핸드폰 NFC 기능이 지원되는 기기여야 하며, 스마트폰과 유심의 통신사 정보가 다른 경우에는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고 합니다.

전주 한옥풍 카페

전주 한옥마을 중심가에 있는 한옥풍 카페 ”차경”입니다.

BEST전주 전병

세 번째로, 전주전병은 전주의 특산품으로 가능성이 큰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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